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01:32:50

야구계 비보 안타까운 별세 소식 또 전해졌다... 수많은 투수의 팔을 살린 토미 존, 故 조브 박사 곁으로 영원히 떠나다 향년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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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향년 83세의 나이로 지난 15일 별세한 데 이어 또 비보가 전해졌다. 토미 존 수술 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토미 존이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고했다. 향년 83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외신은 16일(현지 시각) 존이 지난 15일 밤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 보도했다. 존은 최근 방광암이 재발해 건강이 크게 악화됐고, 자택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받고 있었다. 존의 친정팀이자 현역 시절 가장 오랫동안 몸담았던 뉴욕 양키스는 최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존의 친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