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20:54:00
'공금 횡령 규모 80억대 주장' 김포FC 초유의 위기...프로축구연맹, 변호사·회계사 포함 지원팀 상주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출납 담당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김포FC에 지원팀을 파견한다. 시민사회에서는 횡령 규모가 80억 원대에 이른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진상규명과 환수를 요구하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출납 담당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김포FC에 지원팀을 파견한다. 시민사회에서는 횡령 규모가 80억 원대에 이른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진상규명과 환수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