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4:06:00

“5개월 만에 전국 뒤흔들었다” 주니어나이츠 반포 U10, 전국 강호들 사이에서 존재감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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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아직 함께한 시간은 길지 않다. 현재의 7인 멤버가 완성된 지도 불과 5개월 남짓이다. 하지만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성장 속도만큼은 이미 전국 정상급 팀들과 견줘도 부족함이 없다. SK Knights Youth 주니어나이츠 반포점 4학년 대표팀(U10)이 연이어 굵직한 전국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 농구계의 새로운 강팀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