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2:00

“믿기지 않는 득점… 관중석 어머니도 잠시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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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많은 총 308골이 터진 북중미 월드컵은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엘링 홀란 같은 수퍼스타들의 득점 쇼가 펼쳐졌다. 전 세계 축구 팬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골은 따로 있었다. 바로 메시가 버티는 아르헨티나의 간담을 서늘케 한 카보베르데의 수비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24)의 중거리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