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1:01:00

트럼프 시대의 촌극 '초유의 사태'.. 아프리카 최우수 심판, 월드컵 공식 심판 초청 받고도 공항서 쫓겨나.. 난처한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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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의 미국에서 또 하나의 황당한 촌극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