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6:10:00
‘포수→1루수→외야수’ 한화 거포 유망주, 2루타-안타-안타-안타 '4안타' 폭발...한화 2군, 15점 뽑으며 30승 선착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퓨처스리그에서 4안타 맹타를 터뜨렸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퓨처스리그에서 4안타 맹타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