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50:00
與 서울시장 경선 3파전… 정원오 향해 박주민·전현희 집중 견제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이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 의원,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전현희 의원(기호순) 등 3명의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영배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예비경선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번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100%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