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1:02:00

307억은 괜히 받은 게 아니었다…노시환, 공수주 원맨쇼+6년 연속 100안타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307억 원의 가치는 숫자로만 증명되는 게 아니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간판 타자 노시환이 공수주 모두 빛나는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