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8T03:17:32

30년간 매일 새벽 4시에 집 나서…'92세'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배달원

원문 보기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90대 여성이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다테시 료젠 지역에 거주하는 와타나베 요시에(92)씨는 91세 152일이 되던 날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으로 공식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