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08:01:00

2027년생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4천만원···정부 청년 정책, 재원 지속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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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53% 늘려 43조, 내년 7월생부터 적용‘반도체 호황’ 미래대응기금 통해 현금 지급매년 고정 지출, 불황 땐 초과 세수 충당 어려워 중기 일자리 질 등 구조적 문제 해결도 과제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예산 언박싱 2027’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