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8:35:00
“3000원짜리가 10만7000원으로”…'포켓몬 공항' 한정판 굿즈, 최대 35배 웃돈 거래
원문 보기일본 이시카와현에 새롭게 문을 연 '포켓몬 공항'의 한정판 상품이 온라인에서 정가의 최대 35배나 되는 웃돈 거래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진 피해 지역의 재건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가 일부 되팔이들의 수익 창출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비판도 나온다. 9일(현지시) 홋코쿠신문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노토공항은 지난 7일 세계 최초의 '노토 사토야마 포켓몬 위드 유 공항'으로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개항과 동시에 공항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