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7T00:41:19

골프채로 합정동 YG 사옥 출입문 쾅쾅…경찰, 20대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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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을 파손하려 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