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0:25:42

실책 내야수에게 "홈런, 고맙다"는 인성 갑, 155㎞ 광속구+춤추는 스위퍼까지, '제2의 폰와' 꿈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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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31)가 KBO리그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강력한 구위와 훈훈한 인성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