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9T12:10:00
김민석 “당심과 민심, 거리 없앨 것”…‘화합 분위기’로 출발
원문 보기여당 새 지도부, 부산서 첫 최고위…‘강성층 힘빼기’ 체질 개선 뜻“화합은 일 중심으로” 강조…친청 최고위원들도 “함께 총선 승리”최민희 “청년 최고위원 임명·의총 생중계 검토” 꺼내자 긴장감도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심과 민심의 거리를 없애는 지도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강성 당원 입김에 휘둘리는 당의 체질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