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3T09:09:00

정원오 “등록임대, 전세사기 허점 키우고 다주택 보유 떠받쳐···오세훈, 남 탓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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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페이스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오세훈 시장은 이제 남 탓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3일 자신의 SNS에 “오세훈 시장이 전월세 시장 불안의 책임을 또다시 정부로 돌리고 있다”며 “지금의 위기는 윤석열 정부의 공급 실패와 오세훈 시장의 무능한 주택 행정이 겹쳐 만든 결과”라고 지적했다.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