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4:32:06
구마모토 강진에 TSMC·도쿄일렉트론 긴급 점검… ‘실리콘 아일랜드’ 공급망 촉각
원문 보기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TSMC를 비롯한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시설 점검과 직원 대피에 나섰다. 현재까지 주요 설비의 구조적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일부 공장과 건설 현장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