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2:04:00

'대주자 출장' 송성문, 그런데 곧바로 견제사로 사라졌다...'캄푸사노-보가츠 6타점 합작' 팀은 6연승 파죽지세 [S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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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대주자로 출장했지만 주루사를 당했다.샌디에이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샌디에이고는 6연승을 질주하면서 66승 57패를 마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