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4T06:30:00
조 단위 매출에도 보안 투자는 1%미만… 게임업계 안전불감증 여전
원문 보기우리나라 게임사의 정보보호 투자 규모가 매출액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형사의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대부분 1% 미만인 데다 보안 총괄 컨트롤타워도 겸직 체제로 운영되는 등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공시와 각 사 ESG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게임사 중 매출액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1%를 초과한 곳은 컴투스(1.24%)가 유일했다.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대형 게임사 조차 정보보호 부문 투자 비중은 모두 1%대 미만에 머물렀다.넥슨코리아는 업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