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3:41:15
[인터뷰③] '왕사남' 제작자 임은정 대표 "휴가로 행복해진 박지훈에 흠칫..단종 역에 이견 없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임은정(40) 온다웍스 대표가 "휴가로 통통해진 박지훈에 살짝 놀랐지만 단종 역으로 이견 없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임은정(40) 온다웍스 대표가 "휴가로 통통해진 박지훈에 살짝 놀랐지만 단종 역으로 이견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