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0:10:00

‘미쳤다’ 148m 초대형 홈런→시즌 최장 비거리, 강백호도 뛰어넘었다. LG 거포 유망주 “정말이요, 그렇게 멀리 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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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문정빈(23)이 대타로 나와 비거리 148m 괴력의 홈런포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