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3T05:46:00
경찰, '10대 자매' 성폭행한 40대 남성 과외 교사 수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호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는 한편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