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8T12:23:01
“신천지 간부, 민주당도 가입 독려했다”…넉달 전 신도 진술에도 뒷짐 진 합수본
원문 보기‘여권 봐주기 의혹’ 논란 일자“조직적 개입 없어 입건 안 해”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4개월 전 “신천지 간부가 더불어민주당 가입을 독려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도 관련자들을 입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봐주기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취재를 종합하면 합수본은 지난 3월 신천지 탈퇴 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