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21:43:00
'2100만 유튜버' 제이크 폴, PFL 품고 UFC 정조준..."데이나 화이트와 싸워 이기겠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유튜버이자 프로복서 제이크 폴이 종합격투기(MMA) 시장의 판도를 바꿀 승부수를 던졌다. 자신이 운영하는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과 미국 격투기 단체 PFL의 합병을 성사시킨 뒤 UFC와 데이나 화이트 대표를 향해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