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5:45:00

무더운 여름, 삼계탕 먹고 힘내세요

원문 보기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사랑해밥차’ 무료 급식소가 열렸다. 이날 메뉴는 삼계탕. 급식소 측은 “큰 솥 6개에 삼계탕 1500인분을 끓였다”고 했다. 이 삼계탕을 맛보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섰다. 이날 대구의 낮 기온은 34도까지 올라 무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