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9T01:00:00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과…706가구 복합단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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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노후 저층 건축물 밀집 지역이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대상지는 용산역(1호선·KTX·경의중앙선)과 신용산역(4호선) 인근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접해 있는 한강대로변 핵심 입지다. 사업지는 총 7만1901㎡ 규모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