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0:02:02
"첫 직장서 이탈한 초기 경력자도 지원 필요"
원문 보기그동안 구직 청년에게 맞춰져 있던 고용정책의 지원 범위를 첫 직장에서 이탈한 초기 경력자와 구직활동을 멈춘 ‘쉬었음’ 청년까지 넓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취업 전 경력설계부터 첫 직장 적응, 일자리 전환과 노동시장 재진입까지 청년의 경력 전 과정을 아우르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이데일리 김일환 기자]24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따르면 경사노위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