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7T07:22:37
경찰 압수 코인, 두나무가 보관한다…최종 낙찰자 선정
원문 보기두나무가 경찰청이 추진하는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을 맡는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두나무는 기술평가에서 94.14점을 받아 지난달 8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기술 협상을 거쳐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