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2:00:42
與野 지도부, 6·3 선거 마지막 주말 남부·강원서 총력전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을 앞둔 마지막 주말인 30일 여야 지도부는 각각 남부 지역과 강원을 찾아 유세를 이어간다. 선거 막판 여야 후보 지지율이 좁혀지는 접전 지역이 늘면서 여야 모두 지지층과 부동층의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사전 투표 단계에서부터 지지층의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