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20:46:39

촬영장에서 수유까지 …김민희, 혼외자 출산 후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원문 보기

영화감독 홍상수(65)와 배우 김민희(44)가 아들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14일(현지 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선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Q A(질의응답) 행사가 열렸다. 눈 둘 데가 없네 는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로 김민희, 최명길,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이날 행사엔 홍 감독과 주연 배우이자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김민희가 함께 참석해 관객과 취재진 질문에 답했다. 두 사람이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한 것은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한 이후 처음이다. 김민희는 실제 삶과 영화 속 캐릭터 사이 개인적 연결고리가 있느냐 는 질문에 이번 작품은 아기를 낳고 처음 찍은 영화 라며 제가 출산 후 2년 정도 쉬고 처음 영화를 찍게 돼서 제 상태가 예전과 좀 달랐다 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