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8T06:30:38

칭와대 베이징대서 오라고 난리…수석 차지한 18세 소녀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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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부의 가난한 농촌 가정 출신 소녀가 올해 대학입학시험(가오카오)에서 수석을 차지해 화제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허난성의 한마을에 사는 1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