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10:00

[팔면봉] 위성락 안보실장, 현 韓美 관계 우려하며 “동맹은 庭園, 잘 관리해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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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 현 韓美 관계 우려하며 “동맹은 庭園, 잘 관리해야”. 불협화음 만든 그 누군가를 향한 말?○올 1분기 검찰이 기소한 사건, 작년보다 7500건 줄어. 검사 줄사직 등으로 미제 쌓인 결과, 피해자는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