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3:34:00

‘안세영 라이벌 또 울었다!’ 천위페이, 세계선수권 7번째 우승 도전도 16강에서 좌절...그랜드슬램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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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28, 중국)의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이 또 다시 좌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