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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2T18:29:00
기업가치 1000억 리조트 상속 싫다 여수 왕자 등장에 서장훈 분노
원문 보기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의 리조트 후계자라는 고민남이 가업 승계와 개인 꿈 사이에서 갈등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전형적으로 창업주가 만든 걸 망가뜨릴 스타일 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34세 고민남이 출연해 가업 승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고민남은 서울에 올라온 지 얼마 안 됐고 현재 돈가스집에서 아르바이트 중 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여수에서는 우리 집안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라며 여수 왕자 라고 불린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민남은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야 할지 내 꿈을 찾아야 할지 고민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