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5:52:00
경제·부동산 라인 교체… ‘책임론’ 컸던 김용범은 남아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를 포함한 신임 장관 후보자 6명을 지명하면서 2기 내각의 새로운 경제·부동산 정책 진용이 모습을 드러냈다. 관가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졸속 도입과 설익은 소셜미디어 발언 등 논란으로 경질설이 나돌았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유임시키고 경제 정책의 연속성을 위한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