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4:56:00

박유나, 안희연과 자매 케미 예고 “먼저 다가와줘 금세 가까워져”(‘사랑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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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유나와 배정남이 '사랑이 온다'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