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16:14:00
"끔찍한 선례" 류현진도 부러워한 그 투수, 노예 계약 해방됐는데…통 큰 양보, 2044년까지 연봉 지급 미뤘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노예 계약에서 해방됐지만 여전히 가성비 좋은 계약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을 압도하며 류현진의 부러움을 샀던 좌완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29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통 큰 양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