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20:19:00

55세 김혜수, 흰 티+청바지에도 못 가리는 ‘넘사벽 몸매’..너무 말라 청바지도 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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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혜수가 50대의 나이에도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