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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1:52:30
박수홍, 비행기 출발 지연 사과… 아이가 울어 당황, 미숙했다
원문 보기방송인 박수홍이 비행기 출발을 지연시킨 데 대해 많은 분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피해를 드렸다 며 사과했다. 박수홍은 26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 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 며 긴 비행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기내에서 대기하던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