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9T07:14:00
“‘연임은 없다’ 입 밖에 못 내나”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장동혁 등 야권 일제히 공세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국민 여론과 선택 문제” 발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은 없다’고 국민 앞에 분명히 선언하라”며 “연임을 시도하면 정권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