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5:45:00
“손실 막아준다” 국민성장펀드 6000억 문 열자 완판
원문 보기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 펀드를 국민에게 공모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2일 첫선을 보였는데, 은행·증권사에서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온라인 물량 3000억원 가운데 99.8%가 팔려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은 20여 분 만에 사실상 ‘완판’된 셈이다. 오프라인 물량 3000억원 중에서는 74%(2226억원)가 팔렸다. 판매 첫날 정부가 올해 준비한 6000억원의 펀드 물량 중 87%(5224억원)가 팔린 것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다음 주 초 펀드가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