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20:07:44

기술주가 누른 이란전 공포...S&P500, 7400선 첫 돌파

원문 보기

이란이 제시한 종전 협상안에 대해 미국이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11일 국제 유가는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상태에 대해 “거대한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한 상태”라고 말하는 등 위태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주식 시장은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이란전 영향을 상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