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5T07:18:00

만취 상태로 경찰서 주차차단기 파손한 50대 벌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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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만취 상태로 경찰서를 찾아가 주차 차단기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