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02T15:21:39
미니소에 수백m 대기줄…'내수침체' 아르헨에 해외브랜드 속속
원문 보기(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에서 내수 소비가 장기간 위축되는 가운데 해외 브랜드의 진출과 확장이 가속화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에서 내수 소비가 장기간 위축되는 가운데 해외 브랜드의 진출과 확장이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