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0:12:00 고현정, 55세의 힙함이 이런 거라면 노화가 두렵지 않겠어 원문 보기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우아함에서 멋스러운 자태로 또 다시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