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5:40:00

'이대호 최초' 사직 장외포, 한동희도 11번째로 달성했다...병살타 잔상 극복, 이대호의 길 점점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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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결정적인 기회에서 병살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곧바로 괴력을 발휘하면서 4번 타자의 존재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