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3:04:00 ‘충격의 척추골절 진단’ 마사, SNS 통해 상대선수 먼저 걱정 “조현택에게 사과 받아…큰 부상 아니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이시다 마사토시(31, 대전하나시티즌)가 다행히 선수생명의 고비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