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9T13:06:00

‘연임 개헌론’에…친청 “명픽 반감 유발”, 김민석은 쟁점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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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당권 주자들 “헌법상 불가, 부적절” 일축했지만 전대 파장 전망당내선 “신천지·연임론에 혼전 돌입”…‘명픽’ 김 후보엔 불리 판단 표정 관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의원이 29일 충남도청을 찾아 박수현 충남지사와 대화하며 웃고 있다. 연합뉴스조정식 국회의장이 언급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론’이 현재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