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04:08:00
'美 독점' 월드컵 개막식, 또 K팝 스타 뜬다! 블랙핑크 리사, 케이티 페리와 북중미 대회 오프닝 공연...BTS 정국 뒤 잇는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
[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