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26T00:54:16

은행 대출 막히니 대부업체로…핀다, 대부 약정액 1000억 넘어

원문 보기

대부업체에서라도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대출 규제로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까다로워지면서 실수요자들이 대부업체로 발길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온라인 대출중개 회사 핀다에 따르면, 이 회사를 통해 약정된 우수 대부업체 대출액은 약 1010억원이다. 대출 한도 조회와 신청 건수도 각각 80만건, 20만건에 달했다.핀다는 지난해 10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