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16:00
'원조 돌부처' 오승환도 반했다, '미니 돌부처' 장찬희 향한 극찬 “성적 요동치지 않을 선수"
원문 보기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초 영구결번의 주인공 오승환이 올 시즌 신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찬희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마운드 위에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침착함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초 영구결번의 주인공 오승환이 올 시즌 신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찬희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마운드 위에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침착함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